
ㅣ제목. 저자
부의 추월차선
엠제이 드마코
저와 여러분들이 모두 좋은 책과 독서습관으로
좋은 생각과 넓은 시야를 통해 행복한 부자가 되기를 바랍니다.
ㅣ내용

-과정이 부자를 만든다. 사건은 과정의 결과물일 뿐이다. 과정을 견뎌 내는 소수만이 부자가 된다.
-현재의 내 모습은 의도하든 하지 않았든 지금까지의 선택의 결과다. 지금 부자가 아닌 것은 이 선택은 아니라는 것이다. 삶의 모습을 바꿔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.
-믿음은 선택에 우선하며. 선택은 행동에 우선한다.
-부자처럼 보이는 가짜 부자가 될 것인가 진짜 부자가 되어 원하는 인생을 살아갈 자유를 얻을 것인가. 가짜 부는 진짜 부를 파괴한다.
-책임을 진다는 것은 인생의 운전석에 앉는 첫 발을 내딛는 것이며. 의무는 그다음 과정이다.
-부를 정의하는것은 자유다.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 사고(생각)할 수 있는 자유.
-경험이란 당신의 직업이 아니라 인생에서 하는 일로 오는 것이다. 경험을 얻는데 직업은 필요 없다.
-인생이 시작하는 바로 그 시점에서 우리는 죽는다고 누군가가 알려줬어야 했다. 그랬다면 우리는 매일 매 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았을지도 모른다. 지금 하라! 하고자 하는 일이 무엇이든. 지금 하라. 내일은 얼마 남지 않았다. = 마이클 랜던
-부는 시간을 부채가 아니라. 자산으로 활용할 때 모인다.
-인생의 중심을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에 둔다. 먼저 생산자가 되고 그다음 소비자가 돼야 한다.
-사업은 부의 추월차선 부의 방정식의 핵심이다.
-추월차선을 달리는 사람들은 가치가 증가하는 자산을 사거나 판다. 사업체. 브랜드. 현금성 자산. 지적 재산. 라이선스. 발명품. 특허 그리고 부동산이 이에 해당한다.
-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의식적으로나 무의식적으로 선택한 결과다. 선택의 과정을 통제할 수 있다면 인생의 모든 면면을 통제할 수 있다. 그리고 스스로를 책임지는 데서 오는 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.
-실패는 경험을 낳고 경험은 지혜를 가져다 준다.
-시도조차 하지 않고 후회하는 것보다 실패라도 하고 후회하는 것이 낮다.
-돈을 좇지 말고 필요를 쫓아라. 사람들의 문제를 해소시켜 주는 사업이 이익을 발생시킨다.


-분별없는 열광을 본다면 손을 떼라.
-성공은 아이디어가 아닌 실행에 있다. 기회는 불편을 해결하는 데 있다.

ㅣ느낀 점
제가 부의 추월차선을 보면서 좋았던 점은 너무 많은대요
그중에서도 '현재의 내 모습은 의도하든 하지 않았든 지금까지의 선택의 결과다'였습니다.
지금까지의 내가 현재의 나를 만들었다.
그리고 지금 내가 부자가 아닌 것은 지금까지 잘 못된 방향으로 살았기 때문이다.
책을 보면서 엄청 뜨끔 했습니다.
그리고 가짜 부자와 진짜 부자의 차이와 가짜부는 진짜 부를 파괴한다는 것.
저한테는 여러 가지를 많이 생각하고 많이 배울 수 있었던
책이었던 것 같습니다.
여러분은 어떠세요?
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. 부자 되는 하루 보내세요.
감사합니다.